조문예절|장례식장 절 |
2025-05-29 | |
조문예절 5 장례식장 남·여 절 방법 분향 또는 헌화를 마친 뒤 고인을 향해 올리는 마지막 인사, 절. 이 절 하나에도 깊은 마음과 예의가 담깁니다. 특히, 남성과 여성은 ‘공수’ 자세에서 차이가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 남자 절하는 법 ① 공수: 오른손이 위, 왼손이 아래로 손을 모아 허리 앞에 둡니다. ② 무릎 꿇기 전: 손을 눈높이쯤 들어 올리고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게 합니다. ③ 무릎 꿇기: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몸을 천천히 숙입니다. ④ 절: 상체를 깊숙이 굽혀 정중히 절합니다.
① 공수: 왼손이 위, 오른손이 아래로 손을 모아 허리 앞에 둡니다. ② 무릎 꿇기 전: 손을 가슴 높이까지 들어 올리고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게 합니다. ③ 무릎 꿇기: 바닥에 조용히 무릎을 꿇습니다. ④ 절: 상체를 부드럽게 숙여 조용히 인사합니다.
지금까지 장례식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용히 마음을 전하는 조문객 예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어쩌면 인생에서 몇 번 마주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예의와 마음이 함께 닿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이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 글은 '상주 예절'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