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공원묘지 이용후기 | 개인단 상담 서비스 제공
갑자기 떠난 엄마의 장지고민, 분당공원묘지 김의석팀장님 덕분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
2026-0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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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님 개인단 상담
오늘
갑작스럽게 엄마를 보내드리고 장지를 정하지 못한 채 몇달이 흘러서 마음이 늘 무거웠어요 더는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큰 용기를 내어 장지 비교 플랫폼 첫장을 통해 상담을 받았는데 우리가족 상황에 맞게 딱 정리해주셔서 빠르게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특히 첫장에서 저희 상담을 담당해 주신 김의석팀장님께서 하나하나 정말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꼼꼼하게 진행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여기는 이름은 분당이지만 실제로는 광주 오포읍이라 강남이나 잠실같은 서울에서도 차로 40~50분 정도면 올 수 있더라고요 거리가 가까워서 앞으로 엄마 생각이 날때마다 언제든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겠다는 게 제일 좋았어요 직접 가보니까 사방이 산인데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고 풍경이 탁 트여 있어서 마음이 참 편안해졌어요 해가 잘 드는 남향이라 온종일 햇살도 따뜻하고 겨울에 눈이 와도 금방 녹는 양지 바른곳이라고 하니 엄마를 모시기에 안심이 되었어요 부부나 가족끼리 함께 묻힐 수 있는 납골묘나 정원처럼 예쁜 평장묘도 잘 되어 있고 종교별로 구역이 나뉜 세심함도 마음에 들었어요 엄마를 좋은 곳에 모셔야 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발걸음이 무거웠는데 김의석팀장님이 진심으로 같이 고민하고 진행해 주신 덕분에 비로소 마음의 짐을 덜어냈어요 저희처럼 갑작스러운 이별후에 장지 고민으로 마음 무거우신 분들이 계신다면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꼭 첫장 김의석팀장님께 도움을 받아보시길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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