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 순서, 방법, 가족들 할 일 |
2025-05-27 | |
윤달 묘지이장 1 순서 절차, 가족들 할 일 “묘지이장은 윤달에 해야 좋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윤달은 음력의 여분 달로 조상님의 기운이 쉬어간다는 민간신앙이 있어서 묘를 손보거나 이장해도 불경하지 않다는 인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현대에는 토지 소유권 변경, 국립묘지 안장, 후손 부재로 묘지관리 어려움 같은 현실적인 이유로 이장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윤달에는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시간과 비용 모두 아낄 수 있습니다. ● 묘지이장 순서와 방법 ① 직계 가족 동의서 개장 허가를 위해 필수이고 전원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② 새로운 장지 구입 납골당, 수목장, 공원묘지, 개인묘지 등 원하는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③ 이장 날짜 선택 가족들 모이기 쉬운 날짜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④ 이장 업체 선택 인근 지역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첫장에서 비용 견적 확인 가능합니다. ⑤ 개장 신고 및 허가 묘지 관할 지자체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방문 전에 유선 상담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⑥ 화장 예약 개장유골 전용으로 예약하세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클릭) ⑦ 이장 당일 파묘, 수습, 제례의식 후 화장장으로 이동합니다. ⑧ 새로운 장지 안치 화장한 유골을 납골당이나 수목에 안치하고 마무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장지 결정, 개장 신고, 화장 예약, 간단한 제례음식 준비만 가족분들께서 직접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업체에 위임 가능합니다. ● 묘지이장 상담 적기 · 3~5월 : 문의 가장 많은 시기 · 6~7월 : 윤달 직전 예약 몰림 주의 윤달이 가까울수록 원하는 시설 이용이 어려울 수 있고 제 때 준비하면 생각보다 실질적인 이점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묘지이장 준비, 절차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다음 글은 비용에 대한 정보입니다. 올해 윤달 이장 고민 중이신 가족분들께 오늘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

